직업적성마스터 클래스 후기입니다

진로를 모른다면 알게되고 의심되면 확신을 갖게됩니다.

작성자
qkrtnqls773
작성일
2020-08-10 11:17
조회
152
저는 it를 전공하고 있는 졸업반 대학생입니다.

저는 제 전공에 나름 흥미와 재미가 있었고 어떤 직무를 가질지 막연한 생각이 있었지만 스스로 실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에 정말 이 진로가 나에게 맞는 것인지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항상 의심되었습니다.

하지만 클래스 안에서 저의 재능. 성향 .동기를 수치화하여 저와 어울리는 직업의 적합도를 퍼센트로 보게 되고 흥미라는 주관적인 느낌 이외에 객관적인 수치를 확인하게 되어 제 진로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확신을 가진 뒤 구체적인 교육.취업 루트까지 알게되어 방황하는 리스크를 줄여 앞으로의 시간과 노력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로를 모르겠거나 진로에 의심이 든다면 추천드립니다.

불안하거나 의심되거나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마음이 확신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