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를 직접 수강하신 분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직업 찾는 과정을 배웠어요.

작성자
vb_85
작성일
2021-04-14 17:05
조회
161
저는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26살 직장인입니다.

영상 편집에 대한 작은 관심과 재미를 시작으로 '영상업계에서 일하겠노라' 다짐하고 1년동안 인턴도 하고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영상 제작 일을 시작했지요.
그러나 직장을 다니면서 영상 제작에 대한 극심한 부담감과 스트레스로 어느새 관심과 재미는 사라진 채 꾸역꾸역 일을 억지로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더이상 영상업계에서 일할 수 없겠다, 계속해서 실력을 키우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그냥 도망치고 싶다'라는 마음이 굴뚝만큼 들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주변 지인에게 이 커리어 강의를 추천 받게 되었죠. 사실 이전에 정부에서 운영하는 고용센터에서 취업상담을 받기도 했으나 별다른 도움이 되진 못했고, 워크넷에서 할 수 있는 직업 선호도 검사, 직업 적성 검사 또한 받아서 검사 내역을 확인했지만 여전히 상황은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과연 이 클래스를 듣는다고 해서 직업이 정해질 수 있을까? 평생 살면서 잘맞는 직업 찾기가 어려운데 이 클래스에서 말하는 "인생 직업"을 짧다면 짧은 이 기간동안 과연 찾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품었으나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클래스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구체적인 단어나 설명은 강의 내용을 스포하는 것이라 뭉뚱 그려서 이야기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재능'에 대해 저만의 오해를 가지고 '직업'을 바라봤고,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에 사로잡혀 아무 것도 시도하지 못하고 도망치고 있었던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실패할 까봐 두려웠고, 잘 못할까봐 두려웠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서 섣불리 어떤 것에 도전하지도 나아가지도 못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코치님은 저의 이러한 심리적인 상태를 상담을 통해 차근 차근 짚어나가주셨습니다.
유선상담도 진행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저를 생각해주셔서 메일을 통해 상담을 진행해주셔서 무척이나 감사했습니다.

사실 여전히 두려운 것은 사실이나,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용기를 북 돋아주신 코치님의 말들이 참으로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1%커리어>를 통해서 강의와 상담을 통해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을 발견하고 결정할 수 있었던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 이후 세부적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앞으로의 비전을 세우며 조금 더 명확하게 앞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하는 지 갈피를 못 잡으시는 분 단순히 선호도 검사, 심리 검사를 통해 대략적인 방향을 잡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재능/성향 등을 토대로 '진로'와 '직업'을 확실히 정할 수 있는 커리어 강의입니다. 직업을 정하는 것 자체가 어려우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2. 하고 싶은 직업을 가지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분 직업을 정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 나아가야하는 지에 대한 '방향'을 정할 수 있고 정하는 과정 속에서 코치님의 든든한 지도가 있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고 생각이 드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3. 면대면 상담이 부담스러운 분 면대면으로 얼굴을 보거나, 직접 만나러 시간과 체력을 써야하는 상담 과정이 아니라 코치님과 시간을 조율해 유선상담 혹은 메일로도 상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결 마음이 편안한 커리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나'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테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이게 맞을까? 아닐까?'를 수도 없이 반복하며 고민하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코치님과의 상담을 통해 조금씩 생각이 달라지는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고민이 드신다면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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