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적성마스터 클래스 후기입니다

내 진로의 방향이 잡혔습니다

작성자
hcho93
작성일
2020-10-08 17:11
조회
48
저는 어려서부터 운동이 주였고 성인이 되고 대학교까지 운동의 영향이 전공이 되어 자연스럽게 직업도 전공에 비슷한 일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이 일이 나한테 맞는건가? 그냥 할 수 있는 일이라서 조금이라도 익숙하고 다른 일들보다 잘 할 수 있는 일이라서 하고 있는건 아닌가 했습니다. 하다못해 하고 싶은 일이 아닐지언정 할 수 있는일이라는게 있음으로 감사하다라는 생각을 가지자 생각했고 관련으로 도움되는 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 준비하기도 했었습니다. 결과는 떨어졌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제 노력이 많이 부족했다생각 했었습니다. 다만 웬만해서 공부 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내가 조금이라도 하고싶은 일이라면 좋게 생각하고 이루고자 하는 일의 위한거라면 그렇지 않은 일보다 동기부여가 되어 노력하는데 힘을 쓸 수 있지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일을, 다른 직종으로 바꿔볼까 생각하면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작정 전에 다니던 곳을 퇴사하고 무직으로 혼자서 열심히 고민을 해봤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고 엉겁결에 일단돈을 벌면서 준비해보자 무엇을 배우던 돈이 필요하니까 하면서 다른곳에 다시 일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생각만 가득했고 고민은 늘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1%커리어를 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흘겨보던 SNS에 직업적성마스터클래스를 보고 혹했지만 과연 내가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고민을 가지다가 생각했습니다. 생각과 고민만으로 시간을 보내느니 뭐라도 해보자 직업적성마스터클래스를 신청하고 강의를 들으며 진행해봤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경험이라도 가지고 간다는 생각으로 들어보자하고 시작했는데 들으면서 적성검사를 진행하면서 놀랬습니다. 생각보다 되게 체계적이고 다분화로 나누어서 검사를 해서 그런지 섬세한 부분이 느껴졌습니다. 물론 직업컨설팅이라는 것을 처음 받아봐서 의아한부분과 어려운부분이 있었지만 1차 컨설팅으로 설명과 코칭을 받으니 이해가 되면서 의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무엇가 목표가 생긴다면 정말 열심히 하고 싶고 노력을 쏟고 싶은데 방향을 모르고 내가 무얼 해야하는지 모르겠던 내가 조금씩 맞춰져가는 방향을 보며 특정 직업에대해 처음으로 자세하고 심화적으로 알아보게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각종 매체로 영상이나 글 가릴것 없이 막막한 고민이 아닌 조금이라도 잘 알아보고 판단하려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 방향을 잡게 되었다면 그 방향을 가는 방법을 알게되었다면 달려가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꿈을 진행하고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냥 되는대로 하는대로 살고 있어서 막막하다면 큰 도움이 되는 컨설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에서야 알게된게 안타깝고 청소년기에 들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적어도 20대초반에만이라도 들었었다면 조금 더 빨리 내 노력을 쏟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일하면서 이게 내 길이 맞을까 의문이 든다면 또는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직업에 대하여 시야가 좁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정말 값진 컨설팅이될꺼라고 강력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