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적성마스터 클래스 후기입니다

막연하게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작성자
indiforlife
작성일
2021-02-18 17:03
조회
38
세상에 존재하는 직업 중에는 제가 하고싶은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업을 직접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시야는 좁아지고 트렌드는 잃지 못해 근사할 것이라 상상했던 제 일은 그저 개인 취미 활동에 지나지 않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하고싶은 게 있지만 직업이 될 수 없는 현실 사이에서 괴리감에 절망했는데 클래스를 듣고 나서 하고싶은 일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그릴 수 있었고 미래 유망 가능성까지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